전체 - 167

  1. 2011/12/20 비우티풀 (Biutiful)
  2. 2011/11/27 여기 속옷집이 있다
  3. 2011/09/30 비오는 날 버스 안
  4. 2011/08/04 비오는 날 경복궁 (1)
  5. 2011/06/07 광화문
  6. 2011/05/23 Rainy Day (2)
  7. 2011/05/23 근 2년만에 시험보기
  8. 2011/05/23 디카 없이 살아보니
  9. 2011/05/19 홍대 앞 거리
  10. 2011/04/07 서울전자음악단 - 서로 다른 (1)



영화 보는내내 계속 우울하게 만드는 영화다. 영화의 전체적인 우울감 속에서 주인공의 내면에서 느껴지는 힘이 영화를 끝까지 지속시켜주고 있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시안부 삶을 살고있는 주인공이 주위의 상황과 행동의 결과들이 비극적으로 다가오면서도 주위를 돌아볼 여유없이 처절하게 삶을 살아가고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이 영화의 줄거리이다.

올해에 본 영화 중에서 '그을린 사랑' 과 함께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영화였다.
Posted in : 이야기 at 2011/12/20 23:34


통인 시장 안에서 발견한 집. 주인의 센스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Posted in : 사진 at 2011/11/27 17:59


Posted in : 사진 at 2011/09/30 09:08


언젠가 라디오에서 경복궁 관리소장에게 경복궁이 언제가 가장 멋있냐는 질문에 비오는 날 경복궁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었다. 그 말을 기억만 하고 있다 비도 오고 할 일도 없고 해서 경복궁에 갔었는데 역시나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이 기분이 좋았다.
Posted in : 이야기 at 2011/08/04 00:50


현충일, 버스 타고 광화문 지나는 길에 찍은 사진.
Posted in : 사진 at 2011/06/07 23:36

Rainy day from Hee kang on Vimeo.

서울, 홍대 입구
BGM: Death in Vegas - Girls 



Posted in : 이야기 at 2011/05/23 21:18
이번 주 일요일에 오랜만에 토익 시험을 본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토익 시험 보는 것을 떠나 시험이라는 것을 봐본지 무지 오래된 느낌이다.
근 2년만에 시험을 보니 시험이라는 것을 잘 볼 수 있을나나 모르겠다.

시험 보는게 어색해!!!
Posted in : 이야기 at 2011/05/23 18:24
재우 신혼 여행 때문에 디카를 빌려줬는데 디카 없이 일주일을 살아보니 무지 어색하다.
언젠가부터 습관적으로 옆에 사진기가 있어 뭐든 괜찮은 장면, 혹은 아무 것 없더라도 그냥 찍곤 했는데 그게 묘한 중독성이 있었나보다.

덕분에 필름 카메라를 많이 가지고 다니니 좋은 점도 있긴 하지만 그 것 때문에 새로운 필름 카메라에 뽐뿌가 오기도 한다. 그 카메라는 바로 이거 http://goo.gl/jb2CK 17mm 광곽이라니! 디자인도 LC-A 랑 비슷하고.

그리고 디카가 없으니  요즘 맛들린 동영상도 못 찍고.

내일 디카 받으면 이것저것 많이 찍고 올려야지.
재우 신혼여행 사진도 보고싶네ㅋ
 
Posted in : 이야기 at 2011/05/23 18:23


비오는 어느 봄 날.
Posted in : 사진 at 2011/05/19 08:04

서울전자음악단 - 서로 다른 from OFFBEAT on Vimeo.

Posted in : 이야기 at 2011/04/07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