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라디오에서 경복궁 관리소장에게 경복궁이 언제가 가장 멋있냐는 질문에 비오는 날 경복궁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었다. 그 말을 기억만 하고 있다 비도 오고 할 일도 없고 해서 경복궁에 갔었는데 역시나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이 기분이 좋았다.
Posted in : 이야기 at 2011/08/04 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