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를 짤렸다.
뭐, 얘가 전체적으로 이것저것 부족해서 종합학원을 다닌다한다.
내 생각에도 나한테 일주일에 두번씩 짧은 시간에 몇 과목 배우는 것보다는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거 얼마전에 받았던 과외비 다시 반정도 돌려주니 마음이 쓰리다.
요즘 자전거를 사고자하는 꿈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이거 꿈이 무너진 느낌이다.
그래도 그냥 질러버려! 하는 생각이 있지만 한동안 잠시 참을련다.
과외를 다시 하나 잡는게 낫겠지??
아님 이번 기회에 완전 열공 모드에 빠져볼까?
가난한 학생이여.. 누가 나에게 스폰서를 해주길.
뭐, 얘가 전체적으로 이것저것 부족해서 종합학원을 다닌다한다.
내 생각에도 나한테 일주일에 두번씩 짧은 시간에 몇 과목 배우는 것보다는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거 얼마전에 받았던 과외비 다시 반정도 돌려주니 마음이 쓰리다.
요즘 자전거를 사고자하는 꿈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이거 꿈이 무너진 느낌이다.
그래도 그냥 질러버려! 하는 생각이 있지만 한동안 잠시 참을련다.
과외를 다시 하나 잡는게 낫겠지??
아님 이번 기회에 완전 열공 모드에 빠져볼까?
가난한 학생이여.. 누가 나에게 스폰서를 해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