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랜만에 기엠티를 갔다왔다. 가까운 양평으로 가자고해서 갔는데 양평이 이렇게 멀줄이야. 하지만 펜션도 이쁘고 날씨도 괜찮아 다행이였다. 앞으로도 가끔씩 갈 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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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에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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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따로 출발한 현탁이와 윤아. 하지만 우리보다 일찍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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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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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이가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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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제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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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전통 복장(?) 입은 혜영이.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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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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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가 만든 김치찌게와 과자 안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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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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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까지 안자고 남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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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어나 간 윤아.

기현이가 아침에 일어나 카메라 들고 나가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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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다시 가기 직전


Posted in : 이야기 at 2010/08/09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