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블로그가 갖고 싶었다.

도저히 내 실력으로는 홈피를 예쁘게 꾸민다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고

부족한 느낌이 너무 많이많이 드는 거다.

그래서 여기저기 괜찮은 블로그를 찾아다녔다.

일단 흔한 블로그는 싫었길래 네이버 블로그 제외-_-

계속계속 찾다가 오호라~

제로보드처럼 자기 계정에 깔아서 맘대로 쓸 수 있는 블로그가 있구나

기능도 좋고, 사실 내가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중간에 글씨 색깔도  바꾸고 글씨체도 바꾸고 이런 것을 해보고 싶었던거다 ㅋ

글씨체는 어디서 받아야 하나? 이쁜 것이 없네...흠...

내 자료같은 것도 카데고리에 정리도 하고 싶었고..

아무튼 잘 사용해보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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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in : 이야기 at 2007/05/22 22:12